친환경 산업동향

제목 [프랑스] 우유 기반 바이오플라스틱에 대하여 EU 지원 받는 벤처기업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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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열가소성 수지를 생산하는 프랑스의 벤처기업인 Lactips는 우유 단백질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지속적인 업무에 대하여 유럽연합 H2020 SME로부터 150만 유로의 자금 지원을 받는다고 한다.

 

성명서에 따르면, 회사는 새로운 지원 자금이 연구가 상업화를 거쳐서 새로운 비식품 시장에 들어서게 도와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좋은 여건으로 Lactips는 다음 달에 인력을 20명에서 30명으로 늘리는 한편, 2020년까지 매출이 2000만 유로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Hydroprint 프로그램을 개시하기 위하여 Saint Etienne에 위치한 Jean Monnet 대학의 폴리머 재료 공학 연구소와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3D 프린팅에 이용될 수 있는 차세대 수용성 플라스틱 섬유를 개발하게 될 것이다.

 

Lactips는 이전에 2017년 3분기에 자신들의 소재가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Plastics News Europe(PNE)에 확인시켜주었으며, 자체 생산 공장의 건설을 통하여 추가적인 성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우유 유래 단백질인 카제인(casein)에서 필름과 펠릿(pellet)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Saint-Etienne 대학의 7년간의 프로젝트에 뒤이어, 회사는 2014년에 설립되었다.

 

“Lactips는 펠릿 제조 특허 공정에 대한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여전히 열심히 매진하고 있다”고 회사의 CEO인 Marie-Helene Gramatikoff는 밝혔다.

 

그는 "우리 소재는 바이오유래, 생분해성의 청정 바이오소재로서 환경에 어떤 잔류물이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것은 친환경 제품이다."라고 추가 설명했다.

 

현재 회사는 세제 시장용 펠릿, 특히 식기 세척기용 분말 개발의 최종 단계에 있다고 한다.

 

다른 개발품들은 세탁, 수처리, 농업화학 시장을 대상으로 계획되어 있다.

 

펠릿은 분말 우유 산업계에서 얻어지는 우유 단백질로 주로 만들어진다. 회사는 식품으로 활용할 수 없는 비식용 카제인과 생분해성 첨가제를 이용하고 있다.

 

우유 분말은 동부 유럽에 위치한 제조자들로부터 공급받는다.

 

회사는 2018년 말까지 프랑스에 제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PNE에 밝혔다.

 

회사의 CEO는 "우리는 다른 부지를 찾고 있지만 공장은 Loire와 Saint Etienne 사이와 Vallee du Gier의 Lyon 등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새로운 공장에 대해서 비용과 예산 관련되어 여전히 계획 단계라고 한다.

 

Gramatikoff는 "투자와 규모는 우리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건축 현장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바이오화학산업동향(TWB)』

원문출처:http://www.plasticsnews.com/article/20170918/NEWS/309189998/french-start-up-gets-eu-funding-for-milk-based-biopla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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