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산업동향

제목 [핀란드] Plasto, 장난감에 친환경 플라스틱 사용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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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간 고품질의 플라스틱 장난감을 생산해 온 핀란드 소재 장난감 회사 Plasto는 안전과 내구성에 가치를 두고 있다. 회사는 또한 환경적 가치에서 크게 신경을 쓰며, 지난 수십 년간 자사의 플라스틱 생산 폐기물을 재활용 해오고 있다.

 

2017년 봄, Plasto는 Braskem의 사탕수수유래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진 장난감 I’m Green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제품군에 속한 장난감 모두는 90%이상이 바이오유래이다. 핀란드에서 Braskem의 I’m Green 바이오 PE는 FKuR사가 유통하고 있다. FkuR은 유연 포장 및 엔지니어링 분야를 위한 바이오플라스틱 복합소재를 포함해서 고품질 특수 복합소재의 개발, 생산, 판매와 특수 플라스틱의 유통에 초점을 맞춘 그룹이다.

 

바이오 PE로 교체함으로써, Plasto는 자사의 장난감에서 탄소발자국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을뿐만 아니라 화석자원의 사용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Plastos의 장난감에 사용되는 I’m green 폴리에틸란 1kg 마다 약 5kg의 이산화탄소가 저감된다. 장난감은 식품 접촉용으로도 안전하며,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도 있다. Plasto의 기업철학에 따라 수명이 다하면 재활용 될 수 있으며, 원료 물질은 다시 사용될 수 있다.

 

Plasto에 따르면, 새로운 I’m Green 장난감 제품들은 시장에서 호응이 좋다고 한다. 회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새로운 아이템으로서 확대할 계획이다.

 

Plasto의 매니징 디렉터 Kennet Berndtsson는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크레인과 소방차 등 I’m Green 제품을 이미 확대했다. 고객에게 지속가능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lasto 장난감은 모두 핀란드에서 생산된다. 장난감 공장은 1954년 설립되었으며, Aland  섬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바이오화학산업동향(TWB)』

원문출처 http://www.bioplasticsmagazine.com/en/news/meldungen/20170912-I-m-Green-toys-from-Finland.php

관련 사이트 http://www.braskem.com.br

              http://www.fkur.com

              http://www.plast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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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2] Finnish toymaker switches to eco-sustainable plasti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