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산업동향

제목 [스페인] 식물 부산물로 생분해 플라스틱용 천연첨가제 생산
작성자 tawake88
조회수 563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를 강화할 수 있어



최근 스페인 자라고자(Zaragoza)에 위치한 Aitiip기술센터(Aitiip Technology Centre)에서 순환경제와 포장재가 결합된 ‘Citruspack’ 프로젝트가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식물 부산물로부터 100%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 및 병을 강화해 줄 수 있는 천연첨가제를 만드는 공정을 개발하는 것이다.
Aitiip이 관장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AMC Innova Juice And Drinks S.L.(스페인), EROSKI(스페인), OWS Nv(벨기에), Plastipolis(프랑스), TECOS(슬로베니아)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서 연구진과 참여기업들은 포장재 및 화장품 분야에서 세 가지 해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주스 용기는 첫 번째 사례 제품이 될 것이다.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이자 Aitiip에서 포장재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Carolina Penalva는 “병들은 블로우 몰딩(blow-moulded) 될 것이며 매우 엄격한 기술적 요구수준을 만족시켜야 할 뿐만 아니라 바이오유래에 친환경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 진입을 위해 프로젝트 기간 동안 소비자의 수용정도를 테스트하고 정량화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itruspack은 전적으로 환경 분야에 초점을 맞춘 유일한 유럽연합 투자기금인 LIF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기금의 2004~2020년 기간에 대한 전제적 목표는 유럽2020전략(Europe2020 Strategy) 및 관계한 유럽의 전략들, 환경 및 기후에 대한 계획들에서의 목표 달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올해는 기금이 25주년을 맞는 해이다.







△ 스페인 Aitiip기술센터에 순환경제와 포장재가 결합된 ‘Citruspack’ 프로젝트팀이 출범했다.


출처 : http://kopa.or.kr/2017-09-01-global-packaging-news/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