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종이컵/3D프린터

제목 3D 프린터로 로봇 팔·인공 혈관 제작
작성자 tawake88
작성일자 2018-04-10
조회수 256



미국의 센트럴플로리다대학은 3D 프린터를 사용해 여섯 살 소년의 로봇 팔(사진)을 제작했다. 내구성이 강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ABS plus)을 통해 어린이의 신체에 적합한 의수를 만들어냈다. 영국 스완지대 연구팀은 3D 프린터에서 복잡한 인체조직을 복제하는 데 사용 가능한 액상 폴리머 형태의 생분해성 조직 ‘셀레론(Celleron)’을 개발했다. 실제 미국 로런스리버모어 국립연구소도 3D 프린터를 통해 외형과 기능 면에서 실제 혈관과 거의 유사한 혈관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당장 해당 인공 혈관을 실제 치료에 적용할 수는 없지만, 기초의학 분야의 혈관 실험용 재료로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수준에 달했다.​

 

이처럼 3D 프린팅 기술의 활용 영역이 ‘헬스케어’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이를 통한 맞춤형 치료 중심의 혁신도 기대된다.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헬스케어 산업에서의 3D 프린팅 시장 동향(김수범)’에 따르면 헬스케어 3D 프린팅 기술은 △인공조직 및 신체 기관 제작 △맞춤형 보철물 제작 △신체 삽입형 구조물(임플란트) 및 해부학적 모델 제작 △맞춤형 제약 및 투여 등에서 두각을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헬스케어 3D 프린팅 시장규모는 2015년 9억269만 달러에서 2022년 38억9779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 https://www.3dprinter.or.kr/module/board/board.php?bo_id=news&wr_id=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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