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경기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경기도-협회 협약식 기사, 사진 등)
작성자 tawake88
조회수 646
작성일 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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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새모델 제시
 


왼쪽부터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김문수 경기도지사, 유영선 (사)한국바이오소재 패키징협회 회장


▲ 오늘(15일) 오전 화성시 팔탄면 (주)네고팩에서 열린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MOU"
 

[앵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이들의 가교 역할을 맡았습니다.
보도에 오인환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서트)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위한 '맞손'을 잡았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5일) 화성시 (주) 네고팩에서 CJ제일제당과 함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CJ제일제당은 공동사업단을 구성해 연구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지영 경기도 과학기술과 관계자입니다.
(인터뷰) "개발된 제품을 대기업의 생산품을 사용하는 사업으로 사업화 성공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경기도는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그동안 판로 개척과 유통망 부족을 호소해 온 상황.

대기업과의 공동 브랜드 사용은 물론 R&D 인력 지원으로 연구개발 역량 강화 효과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유영선 한국바이오소재 패키징 협회장입니다.
(인터뷰) "아무래도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기술개발 자금쪽하고 판로확보는 국내도 그렇지만 해외진출하는데도 힘이 부족하거든요... 우리나라가 기술력은 뛰어난데 사회적으로 지원이 부족한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꽤나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경기도가 오는 2020년 까지 동반 성장 R&D 사업 개발비 조성액 2백억원을 목표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모델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방송 오인환입니다.
오인환 기자 oih@kfm.co.kr

왼쪽부터 노재성 경기바이오센터 센터장, 이원영 경기과학기술원 원장, 김명곤 CJ 부사장, 김철하 CJ 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유영선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회장, 이보영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수석부회장, 전성태 경기도 경제투자실장, 한정구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