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동향

제목 '그린 비지니스' P-LIFE 2012 저탄소 녹색성장박람회 참가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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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즈니스 (주)부경글로벌의 P-LIFE는 기존 플라스틱 사출·압출성형 시에 소량의 Master Batch를 첨가하여 산화 생분해를 촉진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첨가제로써, 전 세계 2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명 브랜드에 적용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의 적용분야를 저차 넓혀가고 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WYNN RESORT와 야회 행사장, 콘서트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컵, 쓰레기봉투 등에서도 P-LFIE가 적용되었고, 사무용품 유명 브랜드인 OFFCE DEPOT에서도 포장 비닐백 부분 등에 적용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베트남의 롯데마트의 포장 비닐백, 태국의 대형마트인 BIG C에서도 VEGETABLE BAG, RED BULL 쇼핑백, 쓰레기봉투, MISTER DONUT의 포장 비닐백, 세븐일레븐의 포장 비닐백 및 일회용 도시락 트레이, 커피브랜드의 포장 비닐백가지도 널리 적용되어 생산, 판매되고 있다.
그밖에도 CATHAY FACIFIC 항공사의 포장 비닐백, PIZZA HUT의 포장 비닐백, 유명가구 브랜드 IKEA의 포장 비닐백류 등 수없이 많은 유명 브랜드에서 친환경 이미지를 부가시키고 환경을 보호하고자 사용되는 사례가 끊임없이 늘고 있다.

 

<산화 생분해 플라스틱 첨가제 P-LIFE의 특징>

1. 탁월한 생분해 효과 2. 제조 공정상의 편리성 3. 분해 기간 조절 가능 4. 인증된 안전성


 



 

최근 들어 생분해 플라스틱의 한계점을 극복하며 다각도로 기술개발이 활발하다. 이산화탄소 배출저감이 강조되며, 원료, 분해기간, 재활용, 가격경쟁력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기업과 소비자의 인식이 많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주)부경글로벌은 국내에서도 외국사례들과 같이 적용범위를 확대하려 준비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디는 '2012 전탄소 녹색성장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에 매진 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의 슬로건인 'Be Green, Go Green'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녹색사회 구현을 위해 녹색생활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위기 속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의 해법을 찾으며, 녹색산업 육성과 녹색소비를 향한 범국민적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주)부경글로벌은 2년째 참가 예정인 '저탄소 녹색성장박람회'를 통하여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어 있는 플라스틱을 P-LIFE 첨가제를 통해 분해 가능 메커니즘을 전파하여, 플라스틱이 일빈인들에게 좀 더 친환경적으로 다가갈 수 잇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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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플라스틱사이언스 (www.plasticnet.kr) / 2012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