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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U, 바이오유래 포장재의 이점 강조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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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바이오유래 포장재의 이점 강조

[2014-05-09]
 

 
5월 9일, 국제 삼림제지 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of Forest and Paper Associations; ICFPA)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2014년 Interpack 무역전시회의 특별행사 International Coalition Bio-based Packaging: A Green Food Saver에 참가할 예정이다. ICFPA는 국제연합 식량기구(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sation) 및 핀란드 기술연구센터(Technology Research Centre of Finland (VTT) 등과 함께 이 행사에 협력하고 있다.
 
ICFPA의 대표 Donna Harman은 “종이 기반 포장재는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운송, 보호, 음식물 보존에서 바이오유래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산업계는 국제 인구 증가에서 필요한 요구들을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종이 기반 포장재는 (잘 관리된 삼림) 재생가능 자원에서 만들어지며, 안전하고 좋은 조건으로 식품들을 산지에서 가정까지 운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다양한 포장재를 제공해 준다. 종이 골판지 박스는 식료품점까지 식품들이 운송될 때 보호해주며, 골판지는 효율적으로 쌓고 전시할 수 있도록 포장에 사용되고, 종이 봉투는 구매한 상품들을 고객들이 친환경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

더하여, 새롭고 혁신적인 종이 기반 포장재는 최적의 보존 및 보다 나은 고객 지원 등을 포함해서 기능성 있는 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국제적 종이 및 종이 기반 포장재 산업은 회복하기 위해 재활용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별개의 데이터에서는 주름이 있는 골판지 박스의 세계적 재활용률은 90%에 달한다고 한다.

ICFPA의 회원인 유럽 제지산업 연합(Confederation of European Paper Industries; CEPI)의 Teresa Presas는 “천연, 재생가능 자원의 사용과 함께 종이 재활용 시스템, 섬유가공 및 목재•섬유 화학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바이오경제에서 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해준다.”라고 말했다.

ICFPA는 약 30개국, 각지역의 임업 및 제지 협회를 대변한다. ICFPA의 회원들은 전세계 종이 생산의 90%, 세계 목재 생산의 50%를 담당하고 있다.

CEPI는 브뤼셀 소재의 비영리 단체로 유럽 18개국(유럽연합 17개국과 노르웨이)의 펄프 및 제지 산업계가 구성하고 있는 단체이다. CEPI는 유럽 전역의 중소 규모 기업을 포함해서 약 520개의 펄프, 제지, 골판지 생산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950개의 종이 가공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www.icfpa.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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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www.biosafet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