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동향

제목 세계 최초의 생분해성 안면 화장솜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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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디아와 에코케어가 세계 최초로 생태 친화적 포장재에 담긴 안면 화장솜을 출시했다. 이 화장솜은 100% 천연 인증 유기 무명으로 만들어졌으며, 재생과 재활용이 가능한 바이오하이브리드 수지가 사용됐다. 카르디아에 따르면 화장솜 제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존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세계적인 수지 공급 업체 카르디아 바이오플라스틱(Cardia Bioplastics, 이하 카르디아)과 유기 스킨케어 회사 에코케어(ECOCARE)는 스킨케어 산업에서 세계 최초로 생태 친화적 포장재에 담긴 생태 친화적 안면 화장솜을 협력하여 생산하기로 했다.

생분해성 안면 화장솜은 100% 천연 인증 유기 무명으로 만들어진다. 포장재는 카르디아의 재생가능한 자원에서 유도한 재생 및 재활용 가능한 바이오하이브리드(Biohybrid™) 수지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카르디아는 경쟁사 탄소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키고 있다.

카르디아의 상무 이사 프랭크 글라츠 박사는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회사가 많다. 여기에서 제품의 포장재는 좋은 출발점이 된다. 우리의 열가소성 녹말 수지는 표준 포장재 또는 플라스틱 제품에 사용할 때 재활용 가능한 비율이 매우 높다. 탄소 배출량을 5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에코케어는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사업을 세웠고 우리는 에코케어와 협력하여 이러한 철학에 맞는 패키징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 소비자 헬스케어 및 미용 산업의 다른 기업도 에코케어의 전례를 따라 지속 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카르디아의 바이오하이브리드 수지는 재생 가능한 열가소성 수지를 석유 기반 폴리머 재료와 결합하여 유한한 석유 자원에 대한 의존성과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 재생 가능한 재료는 공업용으로 재배한 비유전자 조작 옥수수에서 추출한다. 또한 이러한 재료는 현재 플라스틱 재활용 공정에 호환되고, 식품 안전을 준수한다.

에코케어의 마케팅 이사는 “환경 지속 가능성은 에코케어 사업 모델에 새겨져 있으며 우리의 스킨케어 제품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카르디아와 협력하여 우리의 제품과 철학에 맞는 환경 친화적이고 재생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세계 처음으로 재생 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사용하여 유기 습식 화장솜을 만들었다. 이것은 대단한 결실이며 강력한 제품 차별화를 제공한다.

 
 
 
출처 : 플라스틱코리아(www.plasticskorea.co.kr) / 2012년 9월호